분명 지금은...
자거나 공부해야할 시간이지만..
오늘만큼은 꼭! 밀린 포스팅을 다~ 하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하고 들어온 하하..
주저리는 줄이고 바로 들어갑니다~!

먼저 물500g에 곤약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.
그런데 곤약가루를 넣으면서 저어주셔야 덩어리가 안져요.

우무틀이 플라스틱이라..
곤약끓인것을 조금 식힌후에 우무틀에 담아줍니다.

우무틀을 비틀비틀하면 잘 빠져요.
혼자 사진을 찍어서..비트는 장면같은걸 못찍어요..ㅠㅠ
저 선대로 잘라주시면 되요~

회처럼 접시에 담아서...
역시 솜씨가 부족하지요..ㅠㅠ;;
저건 아까 우무틀 1/3정도 양밖에 안되요.

자아- 한입~~ㅎㅎ
식감은 쫄깃쫄깃한 오징어회~?
약간 질긴감이 없지않아있어요.

회처럼 와사비간장에 찍어먹기도 하고..ㅎㅎ
칼로리 걱정없이 점심을 뚝딱 했답니다~

그냥 먹으면 섭섭하니까~
간단하게 콩나물이랑 햄, 열무김치,상추에 곤약을 넣어서 비빔밥을 해먹었어요~

한입 아아-
ㅎㅎ 핀트가 맞을때까지 계속 찍었더니..사진이 10장 넘게;;ㅋㅋ
그치만 건진건 역시- 없습니다.ㅠㅠ
하하가 척추만곡증일지도 모른다고 병원가서 재 검사해보랬는데..
엄마가 괜찮다고 안가도 된다시면서..
은근슬쩍 무서워집니다~~ㅠ_ㅠ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