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드럽고 달달한 케이꾸~

오랜만에 올리는 새벽포스팅~ ㅎㅎㅎ
앞으로는 조금씩 더 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^^
이웃님들도 아시다시피 제가 잠이 없어 너무 일찍 일어난다는...^^;;
이제는 자명종도 늦게 맞추고 새벽에 눈이 떠져도 다시 자는 습관을 들이려고 하고 있답니다~^^
오늘은 늦게일어나기 성공인것 같아요~ ㅎㅎ
이제 차근차근 더 노력해야겠지요? ㅎㅎㅎ
재료(미니파운드 2개분량)
박력분90g, 코코아가루10g, 베이킹파우더1/2t, 달걀1개,
설탕70~80g, 포도씨유60g, 아몬드슬라이스 적당량

볼에 달걀, 포도씨유, 설탕을 넣고 잘 풀리도록 충분히 섞어주어요.
저는 흑설탕을 넣었더니 색이 저렇네요^^;;

체친 가루류들을 넣고 주걱으로 잘 섞어주어요.

요런질기의 반죽이 완성되어요~

유산지를 깔아둔 팬에 팬닝하고 아몬드 슬라이스를 적당량 뿌려주어요.
김 오른 찜기에 넣고 중불에서 약20분정도 쪄주어요.

아옹~
이쁘게 쪄져나온 나의 파운드~^^

보이시나요?~
칼집을 내주지 않았는데도 저절로 생겼어요~^^
얌전히 생긴 크랙이 제눈에는 너무 이뻐보여요~ ㅎㅎ

이제는 시식시간~^^

아옹~>ㅂ<
너무너무 부드러워요~
살짝 달달한 케익의 맛과 부드러운 맛이 너무너무 잘 어울리는 케익이에요^^
아본드슬라이스도 살짝 구워서 뿌려주었더니 고소한맛도 있구요~*
우유와 함께하면 너무너무 좋은듯한 케익이어요^^
쵸꼬는 오늘도 시험이에요~ㅠㅁㅠ
이제 포스팅만 끝나면 공부하러 슝슝슝~~ 가야한답니다,,
공부를 안했더니.. 어제시험을 쫌...--;;
공부의 중요성을 확실히 느끼고 있어요.. ㅎㅎ
나머지 시험이라도 잘 봐야지요~^^;
오늘도 추울것 같은데.. 울 이웃님들~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~^^

리미 에서 봐도 여전히 맛나보이네요~
아몬드가 너무 가가득해서 더 맛나보여요~
너무 맛있어 보여요
고소한 아몬드에 달콤한 초코
만들어 보고 싶어요 ㅋ